정윤성의 기린대로418
전북일보 만평/
표는 ‘호남’으로 묶고 정책은 광주·전남으로…전북은 또 뒷전..전북 소외론
宋 ‘고흥 출신’·鄭 ‘호남 사위’·金 ‘진도 외손·익산 주민’…호남 연고 경쟁
전남광주 통합으로 316만 광역경제권 출범…172만 전북과 정치·정책 체급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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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피지컬AI·현대차 등 경쟁력에도 분절 대응…“독자 산업전략·협상력 키워야”
“전북 소외 안 된다”…전북도의회, 민주 당권주자들에 공약 건의
정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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