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음악영화경쟁' 심사위원 (왼쪽부터) 콩 리데·이원석·이종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공
▲ '국제경쟁' 심사위원 (왼쪽부터) 모은영·손상범·유지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공
▲ '뮤직인사이트' 심사위원 (왼쪽부터) 마리폴린 몰라레·최고은·키키 펑,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공
▲ '뉴탤런트(쇼박스상)' 심사위원 (왼쪽부터) 김태성·김다민·임연정,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공
[충청타임즈]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가 올해 경쟁부문을 이끌 국내외 영화·음악계 전문가 12인의 심사위원단을 공개했다.
올해 경쟁부문은 △국제음악영화경쟁 △국제경쟁 △뮤직인사이트 △뉴탤런트(쇼박스상) 등 4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기존 국제경쟁은 '국제음악영화경쟁'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음악과 사운드를 이야기의 핵심 요소로 삼은 최신 장편영화를 선보인다.
장르와 소재에 제한을 두지 않은 '국제경쟁'도 새롭게 신설했다.
'국제음악영화경쟁' 심사위원장은 태국영상자료원 부원장이자 영화평론가인 콩 리데가 맡는다.
이원석 감독과 이종필 감독도 심사에 참여한다.
대상작에는 상금 1500만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새롭게 마련된 '국제경쟁'은 모은영 한국영상자료원장이 심사위원장을 맡으며 손상범 하우스오브임프레션 대표, 배우 겸 감독 유지태가 함께 심사한다.
대상작에는 상금 1000만원이 주어진다.
'뮤직인사이트'는 한국 영화음악의 현재와 가능성을 조명하는 부문으로 영화평론가이자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프로그래머인 마리폴린 몰라레가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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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최고은과 홍콩국제영화제 프로그램 컨설턴트 키키 펑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선정된 영화음악가에게는 상금 1500만원이 수여된다.
신예 영화음악가를 발굴하는 '뉴탤런트(쇼박스상)'는 김태성 음악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고 김다민 감독과 임연정 LMTH 대표가 함께한다.
대상 영화음악가에게는 상금 1000만원이 주어진다.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영화 상영과 공연, 제천뮤직필름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천문화극장,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 제천역 일원 등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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