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의 '마지막 노른자위 땅'으로 꼽히는 옛 대한방직 부지(23만㎡) 개발사업과 관련해 전주시민회와 정의당, 진보당 당원 등이 20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행사인 자광의 재정 부실을 지적하며 전주시에 원칙적인 대응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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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광은 기술적인 이유를 들어 아파트와 관광 타워를 '동시 착공·동시 준공'이 아닌 따로 준공하는 협약 변경을 타진하고 있다. 2026.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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