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동호인 여러분! 오늘도 뜨거운 열정으로 원샷 킬~ 하시는지요. 아무쪼록 부상없이 매일 매일 즐테하십시요.
다름 아니옵고, 목포시의 기쁨이자 삼호중공업의 경사가 있었는데 아직까지 공지를 못드려 늦게나마 이렇게 공지드립니다. 현대삼호중공업 백장중 회원이 광주전남 테니스연맹 관련 Rule"1년에 준우승 1회, 입상 2회는 우승자에 준하여 금배로 인정한다"에 의거 2014년 6월 부로 금배에 등극하였습니다. 비록 우승에 의한 금배등극이 아니라서 아쉬운점도 없진 않지만 마니마니 축하해 주십시요.
약 5년 동안을 가정을 버리고 테니스라켓 한 자루들고 바람따라 구름따라 이 동네, 저 동네 민폐(?)끼치고 다닌 보람을 이제야 두손에 안았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를 드리며, 여러분들도 모두 금배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시고 열테/즐테 하십시요.
가장 큰 실수는 포기해버리는 것, 가장 어리석은 일은 남의 결점만 찾아내는 것, 가장 심각한 파산은 의욕을 상실한 텅 빈 영혼, 가장 나쁜 감정은 질투, 그리고 가장 좋은 선물은 용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