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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0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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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유인숙
 조회 : 4,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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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사랑을 먹고 사는 협회장 입니다.
아름다운 부주산 코트에서 이틀동안 여러분들의 밝은 표정 하나하나에 가슴이 벅차고 행복했습니다. 개회식때 너무도 많은 동호인들이 참석해주셔서 그 황홀한 물결에 환영사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노장들의 저력과 젊은 동호인들의 톡톡튀는경기는 보는모든이 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안겨주었습니다 협회라는 이름이 여러분들 마음속으로 들어가 하나가 되어가는 것같아 기쁨니다 아직은 어설프고 부족하지만 " 열린협회" 늘 동호인여러분과 함께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관리자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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