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아트페어에는 글로벌 유명 작가들은 물론 대전 지역의 주목받는 청년 작가들이 대거 참여해 수준 높은 작품들로 전시장을 가득 채웠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배우가 아닌 '작가'로 활동 중인 박신양이 참가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며 이목을 끌고 있다. 또한, 대전의 지역적 특색을 살려 '빵'을 매개로 한 특별 기획전도 마련되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올해 DKAF의 메인 주제는 'Inward(우리 안을 향하는 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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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과정에서 바쁜 일상 속에 잊고 있던 '나'와 마주하는 시간을 가져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선선해진 가을 주말을 맞아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풍성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의 입장료는 1만 원이며, 전시된 작품들은 별도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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