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대경권 성장엔진 육성 전략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에게 직접 들어봤는데요.
김 장관은 성장엔진 육성과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뒷받침할 초광역 특구법과 관련해 대경권은 로봇 특구 지정에 유리하다고 밝혔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Q1. 성장엔진 육성이 정말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효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시도민들은 다 갖고 있을 겁니다. 궁금한 게 이제 대경권의 앵커 기업과 투자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도 궁금합니다.
A1. [김정관/산업통상부 장관 "(대경권의 600개 기업을 만났는데) 기업들이 투자할 의사가 있구나 확인했고, 지금 저희가 확인한 투자 예상 규모는 현재 한 100조가 지금 넘어가는 규모 정도가 대구경북 쪽에 지금 투자를 하겠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A2. [김정관/산업통상부 장관 "지금 현재 (초광역 특구) 법이 제정이 안 됐기 때문에 로봇 메가 특구를 (대경권에) 지정한다는 말은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법이 통과되고 나면 로봇 분야에서 가장 유리한 지역이 대경권이라는 것은 분명하고 이번에 저희가 로봇을 대경권을 국가 첨단 산업 특화단지로 로봇을 지정한 것도 그런 취지에서 이해해 주시면...”]
Q3. 특화단지가 이제 지역 산업 성장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로봇의 핵심 부품 국산화, 기업 실증과 인증 확대 또 우리 지역에는 이제 자동차 부품기업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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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기업이 지금 로봇 산업으로 이제 전환을 지금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거든요.
A3. [김정관/산업통상부 장관 "(대경권에는) 내연기관차 자동차 부품 회사들이 로봇 부품에 굉장히 큰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십니다. 저희는 로봇 부품과 자동차 부품이 굉장히 잘 연결되어서 자동차 부품 업종에 계신 분들이 로봇 부품을 하게 되면 이런 새로운 성장 산업을 통해서 이 지역의 일자리와 어떤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중에서 가장 핵심이 연구개발 그리고 이걸 부품을 실증하는 실증 센터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건 말씀하신 인력입니다."]
네 이렇게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심을 많이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