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보라까지 일으키며 거침없이 내달리는 보트 한 대, 그런데 갑자기 하늘로 솟구치나 싶더니, 공중에서 크게 맴돌기까지 하는데요.
이후 보트는 엄청난 충격과 함께 물 위로 그대로 곤두박질 쳐버립니다.
미국에서 열린 레이싱 보트 대회 도중 벌어진 사고인데요,
사고 당시 보트는 시속 340km가 넘는 속도로 달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황금성오리지널
레이싱 보트에 타고 있던 2명은 다행히 목숨을 건졌지만, 이 중 한 사람은 뼈가 부러지면서 수술까지 받아야 했습니다.
▷ 전화 :, 4444
▷ 이메일 :
KBS
부러지면서 수술까지